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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뒤꿈치통증

족저근막염 수술 후 족저근막염 맞춤깔창 제작

by 족부연구소 2017. 4. 7.

족저근막염 수술 후 재발하여 방문

 

족저근막염은 발바닥 통증의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증상은 일정한 패턴을 보이는데 다음 중 해당된다면 족저근막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디딜 때 통증이 가장 심하다.

 

걷음을 걷다 보면 조금씩 통증이 가라앉는다.

 

발가락을 위로 젖히거나 구부리면 통증이 나타난다.

 

까치발로 섰을 때 통증이 나타난다.

 

발바닥 전체에 통증이 나타난다.

 


치료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다면 발을 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쉴 수 없는 상황이라면 족부맞춤깔창을 추천합니다.

 


발 형태에 맞추는 족부맞춤 깔창

족부맞춤깔창은 평소 신고 다니는 신발에 넣어 착용하는 것만으로 족저근막염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보행 시 발바닥 전체를 감싸줘 마치 깁스를 한 것과 같음 효과를 내어 마치 발이 쉬는 듯한 효과를 내주기 때문입니다.

 

 



족저근막염이 자주 발생한다면 의심해봐야할 사항. 


 

1. 내 발형태는 평발인가?

평발은 발의 충격흡수기능을 제대로하지 못해 족저근막염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다리길이차이가 있는가?


다리 길이 차이가 있는 경우 한 쪽 발에만 너무 많은 체중이 쏠리기 때문에 족저근막염이 발생합니다.

 

 


아치가 높은 요족 형태의 발인가?


요족처럼 아치가 높은 경우 발뒤꿈치에 더 많은 체중이 전달되어 족저근막염이 자주 발생합니다.

 

평발, 다리 길이 차이요족, 체중 등 개인의 상황을 알아야 제대로 된 맞춤 깔창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족부 검사

 

족저근막염 맞춤 깔창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정밀 검사 데이터가 필수입니다.

변형된 발 모양에 따라 족저근막염을 일으키는 원인이 다양하므로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처방이 필요합니다.

 


3. 정확한 설계

 

 

족저근막염을 초기-중기-만성으로 구분할 때 단계별 설계가 다릅니다.

대부분 맞춤 깔창은 질환 별 획일화된 설계 방식을 따르고 있지만,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설계가 필요합니다.

 


발바닥 지방층은 충격이 많은 뒤꿈치를 보호하는 기능을 합니다.

족저근막염 환자는 뒤꿈치 지방층이 약하거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족저근막염 교정인솔은 뒤꿈치 지방층을 모아주는 설계로 뒤꿈치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합니다.

 


 

 

족저근막염은 발바닥 근막에 염증이 생긴 질환인 만큼 발바닥 근막을 보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족부맞춤깔창은 근막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기능을 합니다.

근막을 고정하여 염증에 가해지는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족저근막염에 대한 더 많은 정보 메디풋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medifoot.kr/22